2001 생활체육 군산시 축구연맹전 예선리그제 9라운드 경기는 40대부 4경기와 30대부A조 경가가 무승부를 기록해 5경기가 승부를 내지 못했고 3경기는 1점차로 승패가 갈리는 등 서로 한치도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9라운드 첫 번째 경기만이 5대0의 최근 보기드문 스코어를 기록했다. 크로바가 강희삼 선수의 2골과 정창혁·이이세·홍상진 선수 등의 연속 에 힘입어 여명을 다섯골 차로 물치친 것. 40대부 경기는 A조와 B조 4경기가 열렸으나 보기 드물게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몬저 A조 경기에서 노동과 동백이 2재2로 비긴데 이어 조우와 외인구단도 2대2로 비겼다. B조 경기에서도 현OB와 월명이 1대1로, 정축과 군조가 1대1로 각각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이밖에 30대부A조 경기에서도 조우와 한마음이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또 나머지 3경기는 1점차 승부로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30대부A조 크로바와 정축, 30대부B조 새천년과 피닉스, 20대부A조 에이스와 하나가 각각 1대2로 1점차 승부를 기록했다. 에선리그 9라운드의 경기 결과 30대부B조의 경우 선두가 바뀌었다. 지난 8라운드까지 1위였던 새천년팀은 이날 2위그룹인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1점차 패배를 당함에 따라 피닉스에게 조선두 자리를 물려주고 2위로 밀려났다. ◇예선9라운드 경기전적 ▲20대부A조 크 로 바 5 : 0 여 명 하 나 2 : 1 에 이 스 ▲40대부A조 노 종 2 ; 2 동 백 조 우 2 : 2 외인구단 ▲40대부B조 현 O B 1 : 1 월 명 정 축 1 : 1 군 조 ▲30대부A조 크 로 바 1 : 2 정 축 조 우 1 : 1 한 마 음 ▲30대부B조 새 천 년 1 ; 2 피 닉 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