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전북지부(지부장 최재극)는 지난 26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1백50여명 전 직원이 참석헌 가운데 부패방지를 위한 실천결의대회를 열었다. 전북지부는 부패없는 사회와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주고객인 농업인의 신뢰와 사랑받는 공직자상을 확립하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깨끗한 조직환경을 환산시키기로 했다. 더불어 평소의 일을 고객의 입장에서 제대로 잘하는 전북지부를 건설하여 일등 공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패방지 결의문 채택과 개인별 서약서를 작성 제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깨끗한 공사, 깨끗한 사회구현을 위해 법령과 제규정 준수, 창의적인 업무수행, 청탁이나 압력을 배격하여 공명정대한 업무처리, 직무와 관련된 금품이나 향응 배제, 친절봉사 자세 생활화, 전문지식 기술습득으로 자질향상을 위한 5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참석자들은 “나의 부정부패 방지는 공사와 개인의 발전은 물론 국가번영에 꼭 필요한 자세임을 깊이 인식해 공사 직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여 공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다”는 등의 8개항 준수 다짐의 서약서를 제출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