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바이카는 디지털 미래 환경에 부응하여 인터넷 자동차 유통시장내 초우량 기업의 리더로 발전하여 국가 유통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지난 해 6월 한국자동차딜러 주식회사를 설립해 이사로 참여중인 조남천 현대자동차 군장대리점 대표(42)는 인터넷을 이용한 획기적인 자동차 판매망 www.buycar.co.kr에 대한 자랑이 대단하다. 전국의 400여자동차대리점들이 출자한 자본금 30억원으로 서울 강동구 성대동에 (주)한국자동차딜러(주)를 설립하고 활동에 들어간지 1년1개월여만에 늘어만 가는 사업 영역을 감당하느라 조남천 이사는 군산과 서울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정표 대표이사를 보좌하며 그 산하 조직관리에 총체적인 책임을 맡고 있는 바이카 조 이사는“자동차 포탈 브랜드인 buycar는 기존의 유통시장에 E-Commerce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산업자원부가 적극 후원하는 클릭 앤 모타르의 모범적인 효시가 될 것”이라며, 중소유통업체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를 위한 선봉 역할을 맡아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카 사이트는 시장에 대한 오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대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제공의 신차코너와 첨단 기술과 결합된 진보된 유통 구조의 새로운 설정으로 새 시대가 요구하는 신 유통의 패러다임을 구축한 중고차코너를 비롯 할부금융, 보험, 모바일과 수출입, 정비코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동차에 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을 이용할 수 있는 이 바이카 사이트는 그 신속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시간이 갈수록 사이트 방문객과 구매겍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19일 1주년을 창립 맞아 안정된 업무시스템 정착과 각종 기술의 개발로 자동차 업계의 선두를 향해 질주중인 buycar. 그 중심에서 활약하는 군산인 조남천 이사의 성실한 활약상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