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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대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7-3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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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에서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규탄대회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사)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 군산지회(회장 남춘배)는 지난 27일 군산국악협회, 군산연극협회, 군산해병대전우회, 군산시내 고등학교, 월남참전전우회, 군산청년회의소, 군산고등학교총동창회, 군산YMCA 등 13개 지역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규탄대회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결의했다. 강근호 시장과 이종영 시의장을 비롯한 1천여명이 참여한 이날 규탄대회에서 시민들은 『일제치하 치욕의 36년 한이 채 아물기도 전에 일본이 사죄나 반성은커녕 어업분쟁, 독도영유권 주장에 이어 역사까지 왜곡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며 『군산시민 모두 반인륜적인 일본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민회관을 출발해 명산사거리, 백년광장까지 가두행진을 펼쳤으며 향후 일본 담배 등 일본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개하기로 경력 결의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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