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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군산에서 프로야구 경기 열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8-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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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서동석 의원(경암동)과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최영 관리과장 등 직원 2명은 지난 23일 광주 무등경기장의 기아타이거즈 김성환 감독과 정재공 단장을 전격 방문해 오는 9월22일과 23일 양일동안 군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개최하기로 확답을 받았다. 당초 광주 무등경기장으로 경기 일정이 잡혀있던 프로야구경기를 군산에 유치하기 까지는 김성환 감독의 애틋한 군산사랑과 서동석 시의원과의 오랜 친구간 우정이 한몫을 톡톡히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야구 군산경기가 유치됨에 따라 군산지역 야구팬들은 2년여만에 군산에서 야구경기를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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