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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 넝쿨 김영호 2골에 승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8-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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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군산시축구연맹전 제11라운드 경기가 지난 19일 군산제일고 구장에서 열렸다. 여름 휴가기 휴식을 취한 다음의 경기 탓에 득점력이 떨어졌으며 여전히 무더운 날씨는 보다 활발한 경기를 펼쳐보는데 걸림돌이 되었다. 지난 7월8일의 10라운드 경기 이후 6주만에 재개된 생활체육군산시축구연맹전은 이날 모두 8경기가 펼쳐져 15골이 기록됐다. 첫 경기로 펼쳐진 30대부 A조 경기에서 월명은 김민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크로바를 1대0으로 물리쳤다. 조우는 김형곤 선수와 장이식 선수의 연속골로 조양연 선수가 1골을 넣으며 추격해온 정축을 물리쳤다. 이어 벌어진 30대부 B조 경기에서는 하나 팀이 새천년을 맞아 권순만 선수의 결승골로 승리를 낚았다. 20대부 B조경기에서는 한마음 유연택 선수와 타이거스 이봉재 선수가 각각 1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넝쿨은 김영호 선수의 2골과 이성열 선수의 추가골을 묶어 송병주 선수의 1골 만회에 그친 천리마를 3대1로 잠재웠다. 20대부 A조에서는 군조가 염선곤 선수의 결승골로 하나팀을 따돌렸다. 이밖에 50대부 경기에서는 노동이 조우를 2대0으로 승리했고, 40대부 A조 동백팀은 넝쿨을 맞이해 박종복 선수의 결승골 1승을 챙겼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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