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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병원 증축 양·한방 본격 협진 진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9-0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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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성병원(병원장 황희성)이 한방치료를 병행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욱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하게 되었다. 대성병원은 그동안 양방치료만으로 시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고해 왔으나 지난 6월부터 홍익한의원(손대범원장)을 유치하고, 모든 환자들에게 양방과 한방의 협진으로 조화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성병원은 현재 내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과(약한방협진 대체의학), 방사선과 등에 한방내과, 한방부인과, 한방 소아과, 한방 안·이빈후과, 한방신경외과, 침구과 사상체질 등을 갖춘 종합적인 병원으로 자리메김했다. 더욱이 최근은 한방의원을 확장 증축하여 본격적인 양·한방진료 및 대체의학 진료를 시작했다. 특히 신경과의 경우 입원환자를 통한 회진을 양·한방의사가 같이 회진함으로서 양방과 한방이 협동으로 진료하여 환자들에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양방과 한방의 조화로운 처방은 최근 의료계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추세이며, 양방치료가 좋은지 혹은 한방치료가 좋은지 심적 갈등을 겪어왔던 환자들로 하여금 심적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하는 부수적 효과도 누리고 있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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