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문화원이 두 차례에 걸친 조직개편을 단행해 정상화된 이후 첫 이사회가 지난 28일 오전 군산시 문화동 소재 문화원 분원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 이사진 구성의 상견을 겸한 일반회원 선출을 비롯 대의원 구성에 관해 논의를 벌였다. 이날 군산문화원 일반회원은 기존 82명에 6명의 새 회원을 모집해 총 88명으로 확정했다. 또 대의원 구성은 이사회에 일임하기로 의결했다. 이밖에 군산문화원 분원을 대야면 소재 본원으로 다시 합치며, 문화동 분원사무실은 군산문화원 부설 향토사연구소로 운영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