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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장학회 장학금 전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9-0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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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다 인재 육성이다. 지역의 젊은 인재들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원만하게 이어가지 형편에 처한 학생들에게 벌써 12년재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는 대상장학회는 군산지역의 읹재육성의 한 기반으로 지역발전을 향한 공로자이다. 지난 89년 미원그룹 창업주인 임대홍회장이 당시 5억원을 출현 설립한 이래 지난해 2월말가지‘미원장학회’란 명칭을 사용해 왔으나 출현그룹의 명칭 변경에 따라 2천년부터는‘대상장학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상장학회 이사장 박노길씨(전 군산상공회의소 회장)는 89년 장학회 설립 당시 군산지역 불우 학생들의 후원과 인재 육성의 필요성을 들어 장학회 설립을 적극 제의하였고 설립 당시부터 장학회 이사장직을 맡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장학기금 외에는 한푼이라도 지출을 막기 위해 출현 기업인 대상 직원에게 관리와 운영을 맡겼고 사무실은 현재 자신의 사업체인 직행버스터미널 사무실 2층에 마련 간판을 걸었다. 이렇게 운영돼온‘대상장학회’는 지난 12년간 5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들어서도 3월 1기분의 장학금을 수여한 바 있는 대상 장학회측은 지난 8일 중학생 33명,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19명 등 77명에게 2천2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학생들로 하여금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 줬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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