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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문화 정착위한 글짓기 시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09-0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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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성폭력상담소(소장 백은기)가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 글짓기공모에서 일반부 최우수상에 군산시 조촌동 고유경씨가 선정되는 등 모두 8명의 일반과 학생작품이 뽑혀 시상됐다. 이번 글짓기 공모는 올바른 성의식과 가치관을 도모하고 음지에서 떠도는 성이 아닌 아름다운 성이 되도록 전라북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학생과 일반부로 나누어 학교와 현장교육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교육을 도모하여 부모의 자녀 성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군산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사업확대를 모색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문화를 형성하는데 앞장설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글짓기 공모는 군산성폭력상담소 자문위원들이 심사를 맡아 입상작을 가렸다. 이번 글짓기 수상자에게는 장려상 각각 10만원과 우수상 20만원, 최우수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는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학생부 ▲최우수상 : 김현지(전주솔빛중 3학년) ▲우수상 : 김선희(군여고 2학년) ▲장려상 : 박지영(군산여상 3학년), 신현주(군산여상 2학년) ◇일반부 ▲고유경(군산시 조촌동) ▲우수상 : 서민철(전주시 서신동) ▲박성희(군산시 나운동), 정연순(군산시 나운동)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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