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전북지부(지부장 최재극)가 농업기반공사에서 공사 경영목표의 효울적인 달성을 위해 실시한 2001년 상반기 지부 평가에서 1군지부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지부로 선정됐다. 농업기반공사가 효율적인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달 29일 실시한 이번 경영목표 평가는 부서별 목표관리 계획대비 실적편가로, 전북지부는 1백점 만점에 총 93.48점을 얻어 책임 경영제의 최우수 지부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평가방법은 지부별 수익 목표 달성도와 관리비용, 절감 실적, 영업 손익 목표 달성도, 1인당 가득 수익, 공공근로사업 인력 활용도, 목적외 수익 향상도, 그리고 고객 만족도 등 모두 7개 지표별로 득점을 각 지표의 가중평균을 합산하여 종합평가 한 것이다. 전국 87개 지부로 구성된 농업기반공사는 관리 면적과 정원에 따라 1군에서부터 7개군으로 분류하여 매년 두차례에 걸쳐 경영 성적을 평가하고 있는데 전북지부의 경우 1군으로 지난 상반기 경영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게됐다. 전북지부 최재극 지부장은 앞으로의 2001년 목표관리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지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합심 노력할 것이란 각오를 밝혔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