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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산시향우회 소식- 회보 발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1-10-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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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산시 향우회(회장 오영우)가 만드는 향우회보가 고향과 서울 재경향우들에게 가교역활을 하고 있어 재경향우 뿐만 아니라 군산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말로 3번째 발행된 향우회보는 분기별로 향우회 활동 사항과 고향에서 보내온 ‘고향의 글’, 재경군산시 향우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애향심을 상기시킬 수 있는 내용의 ‘우리들의 이야기’,우리고장 출신의 기업인을 찾아 자긍심을 일깨우는‘우리고장 출신 기업을 찾아’,그리고 군산 고향의 소식과 발전사항, 비젼을 제시하는‘군산은 지금’,향우들의 글을 받아쓰는‘향우기고’, 산악회, 골프회 모임, 동문회 체육대회 행사 등 향우회 단신, 출판, 결혼, 수상, 근조 등의 동정 크고 작은 소식 등을 자세히 싣는다. 그리고 향우들에게 전달하는 공지사항을 수록, 4천여부를 인쇄 향우들은 물론 고향의 각 읍, 면, 동 단위 기관과 대기실에 배부한다. 특히 광고는 "군산사람이 경영합니다"라는 난을 마련하고 연회비를 납부한 회원은 무료로 게재해 주며,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각종 모임(동아리 활동, 각종 회의 참석 등)의 광고를 신청하면 누구나 게재할 계획이다. 더욱이 "우리고향 농·수산물을 애용합시다"라는 코너에서는 우리고장 특산품을 무료로 소개한다. 기획에서 편집, 컴퓨터작업에 이르기까지 맡아 향우회보를 만들고 있는 김종수 사무처장은 "아직은 모든 것이 미흡하지만 전 향우들에게 기다려지는 향우회 소식지로서 기능적 역할을 다하고 고향과 서울의 가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볼 생각"이라며 “향우들에게 유익하고 친숙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분기 1회 어김없이 발행할 수 있도록 향우들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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