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민단체는 17일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개정병원 사업주 이상용씨를 구속 수사하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군산개정병원 정상화를 위한 전북시민단체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이상용시는 병원을 3개월동안 바Rd-p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수 십억원을 관리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한다”면서“군산개정병원노조가 추가로 고소한 이씨의 횡령과 배임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주장했다. <박순옥 기자>
전북 시민단체는 17일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개정병원 사업주 이상용씨를 구속 수사하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군산개정병원 정상화를 위한 전북시민단체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이상용시는 병원을 3개월동안 바Rd-p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수 십억원을 관리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한다”면서“군산개정병원노조가 추가로 고소한 이씨의 횡령과 배임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주장했다. <박순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