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영롱함이 더해 가는 초가을을 맞이하여 첫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군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병윤·박종길·이근배 등 3명의 젊은 사진작가들의 모임인 「사진전시회-3인전」이 14일부터 17일까지 시민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2년전에 이어 두 번째 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온' '수확의 기쁨' '삶의 터전' 등 45점의 칼라 및 흑백 사진이 전시되어 시민들로 하여금 빛과 순간예술의 묘미를 맛보게 하고 있다.
빛의 영롱함이 더해 가는 초가을을 맞이하여 첫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군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병윤·박종길·이근배 등 3명의 젊은 사진작가들의 모임인 「사진전시회-3인전」이 14일부터 17일까지 시민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2년전에 이어 두 번째 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온' '수확의 기쁨' '삶의 터전' 등 45점의 칼라 및 흑백 사진이 전시되어 시민들로 하여금 빛과 순간예술의 묘미를 맛보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