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의장 이만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7일「검소한 추석절 보내기」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날 건의문에서 사상 최악의 수재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민적 현실속에서 맞이하는 추석절인 만큼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우리농산물을 애용하는 등 검소한 추석맞이를 결의했다. 또한 추석을 이용해 금품 안주고 안받기에 의회가 솔선수범을 보이며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훈훈함 정을 나누는데 의회가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군산시의회(의장 이만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7일「검소한 추석절 보내기」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날 건의문에서 사상 최악의 수재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민적 현실속에서 맞이하는 추석절인 만큼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우리농산물을 애용하는 등 검소한 추석맞이를 결의했다. 또한 추석을 이용해 금품 안주고 안받기에 의회가 솔선수범을 보이며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훈훈함 정을 나누는데 의회가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