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제33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열린 서울 동대문야구장을 방문해 군산상고(교장 남종태) 야구부의 선전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주장 채형직 선수외 35명의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선배들이 쌓은 명성을 이어가며 선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내고장 군산을 빛내 줄 것을 부탁했으며, 김용남 감독, 이군옥 코치, 원종현 부장 등 관계자들과도 환담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강봉균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제33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열린 서울 동대문야구장을 방문해 군산상고(교장 남종태) 야구부의 선전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주장 채형직 선수외 35명의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선배들이 쌓은 명성을 이어가며 선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내고장 군산을 빛내 줄 것을 부탁했으며, 김용남 감독, 이군옥 코치, 원종현 부장 등 관계자들과도 환담하며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