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해대학 학장배 남·여 고교축구대회가 지역예선을 거쳐 오는 10월 11일 군산 제일제당 운동장에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산지역 예선경기는 지난달 30일 제일제당 구장에서 열려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와 군산중앙고등학교가 각각 결선 경기 진출권을 획득했다. 서천·장항 지역도 지난 6일 서천여자정보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주·익산·김제지역예선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함열여자고등학교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2회 서해대학 학장배 남·여 고교축구대회가 지역예선을 거쳐 오는 10월 11일 군산 제일제당 운동장에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산지역 예선경기는 지난달 30일 제일제당 구장에서 열려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와 군산중앙고등학교가 각각 결선 경기 진출권을 획득했다. 서천·장항 지역도 지난 6일 서천여자정보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주·익산·김제지역예선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함열여자고등학교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