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

군산레져(주), 2008년가지 구 F1부지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3-10-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레저 주식회사가 구 F1부지에 조성하려는 골프장을 국내 최대규모인 72홀로 추진할 것이며, 군산발전에 기여하는 레져산업 기반을 완벽하게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이 골프장이 운영되려면 적어도 1천여명 가량의 고용이 필요한데다, 총매출액의 23%가 각종 세금으로 부과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됨은 물론 우수한 시설의 골프장으로 인한 지역홍보 효과도 막대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는 물론 많은 시민들의 기대치이다. 이에 군산시도 보다 알찬 골프장 건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을 세워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 강근호 군산시장은 F1부지의 골프장이 순조롭게 시공돼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지난 17일자 인사를 통해 골프장 건설 추진 전담팀을 배치했다. 또 시 관계자들은 군산 구 F1부지에 조성될 골프장과 동일한 방식의 전남 무안 골프장을 시찰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골프장 건설에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군산레져 주식회사는 오는 2005년부터 18홀이라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대부분의 시설을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퍼브릭골프장으로 만들 방침이어서 많은 시선을 받을 전망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