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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교육장기 초등학교 수영대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3-11-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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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수영인재 조기발굴과 수영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 제7회 군산교육장기 수영대회에서 신풍초등학교가 남·여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부 준우승은 신흥초등학교가, 3위는 지곡초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여자부는 신흥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지곡초등학교가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4일 월명체육관 실내수영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신풍초등학교는 남자 5·6학년부 한지훈 선수(6년)가 자유형 50m와 100m에서, 4학년 이하의 여자 유년부 임화주 선수(4년)가 자유형과 접영 50m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해 수영에 강한 학교의 면모를 올해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군산지역 12개 초등학교에서 남자 73명과 여자 54명 등 모두 127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뤘으며, 최우수선수상에는 신풍초등학교 5학년 전진 선수가 선정됐다. 각 부문별 우승은 다음과 같다. ▲남자유년부(4년이하) = 자유형 50m, 접영 50m 1위 임의신(지곡 3년) ▲여자유년부(4년이하) = 자유형 50m, 접영 50m 1위 임화주(신풍 4년) ▲남자초등부(5·6학년부) = 자유형 50m, 100m 1위 한지훈(신풍 6년) ▲여자초등부(5·6학년) = 평형 50m, 100m 1위 김효림(신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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