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전희남 군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광역의원. 기초의원 12명의 후보들은 28일 자전거로 도심을 돌며 한 표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 활동을 펼쳤다. 각 후보진영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가한 민노당의 자전거 유세는 환경분야 공약 홍보와 막판 차별적 선거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각 후보들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자전거로 출발하여 은파유원지에 집결한 후 주공시장과 역전시장 등 시내 주요 도심지를 순회했다. 한편 민노당은 긴급지침을 통해 이번 5.31지방선거에 100% 참석할 것과 민주노동당의 정당지지 400만표 득표, 당선자 300명 목표를 기어이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