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이성일)가 군산항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광양항과 인천항, 평택항을 차례로 찾아 군산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비교시찰의 시간을 가졌다. 경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12명은 21일과 22일 양일동안 국내 주요 항만시설을 둘러보고 각 항만의 특성과 시설현황과 함께 배후단지 조성현황 파악 등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 비교시찰에서 방문항만의 물동량과 향후 발전방안 등을 세밀히 조사하고 항만과 지역발전을 위해 마련된 마린센터 건립 현황자료를 수집해 군산지역에서도 추진중인 마린센터 건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