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서동완 의원이 산북동에 방치돼 있는 4토지에 대한 조속한 이용 계획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10일 열린 군산시의회 제11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이 요구하고 이와 함께 군산시 서부지역 발전계획에 대해 물었다. 또 “2007년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의 불성실한 자료제출로 인해 다소 부실하게 진행됐다”며 “이는 시민들을 무시하고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실하지 못한 감사 자료와 시기적으로 연말에 사업이 마무리가 안 된 상태에서 감사를 하게 되면 효과적인 감사가 이루어 질수 없다”며 감사일정을 조정해 2008년 감사는 2009년 상반기에 실시해 효과적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울 것을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