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에 열리는 군산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김완주 전라북도지사가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게 된다. 김완주 도지사는 ‘2006년 국정시책 정부합동평가 및 매니페스토 웹 소통 평가’에서 전라북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08년도 국정시책합동평가 및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운영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지대하게 공헌해 수백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바 있다. 또 중앙공모사업으로 2007년도 39개 사업에서 1,175억원을, 2008년도에는 51개 사업에서 1,941억원의 지원금을 확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된 것.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2001년 취임한 이후 지속적인 흑자경영기조의 정착 및 수익기반 확립, 생산성제고, 무디스 신용등급 2단계 상향조정, 서민금융확대, 유무형 영업기반확충 및 수익창출기반 확립, 제2의 도약기반 구축 등의 공적이 높게 평가돼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