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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 이철희 전 정무수석과 군산 현안 ‘썰전’ 기대

오는 7일 오후 3시 동우아트홀서 자서전 ‘김재준의 블루프린트’ 출판 기념 북콘서트 개최

고향 군산, 민생·발전방향 등 깊이있는 대안 제시로 시민과 함께 재도약 구상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2-03 17:24: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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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3 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를 준비중인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이달 7일 오후 3시 군산 동우아트홀에서 자서전 ‘김재준의 블루프린트’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연다.

 

그의 고향인 군산에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는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의 패널로 유명한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북콘서트를 넘어 김 전 관장이 국회와 청와대에서 활동할 때 가졌던 군산에 대한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 전 관장은 이번 저서를 통해 본인이 침체된 군산의 민생과 정체된 군산의 시정을 살려낼 ‘적임자’임을 강조한다. 

 

특히, 군산을 이재명 정부의 국가전략 핵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과 ‘군산 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자세히 제시할 예정이다.

 

 ‘김재준의 블루프린트’는 오랜 시간 의정 및 국정 경험과 치열한 정책연구를 토대로 완성된 저서로, 군산이 당면한 복합적 위기를 돌파할 지침서가 될 것이며 구체적 구성과 내용은 북콘서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 전 관장은 지난달 26일 군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군산 재도약 위한 5대 비전 제시와 함께 청와대와 국회에서 쌓아온 경험으로 중앙정부와 당당히 협상하고 관철시킬 네트워크가 강점이다며 오롯이 군산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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