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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 조국 중앙당 대표 특보에 발탁

전북권 인사 5명 임명…전북정치 위상 강화, 핵심현안 추진 동력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2-22 21:08: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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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

 

이주현 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원장이 조국 중앙당 대표 특보에 임명됐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20일 국회 본관에서 제31차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당직 임명을 의결했다.

 

이번 인선에서 이주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민영 전 정읍시 산림조합장, 유기상 전 고창군수, 김성수 현 조국혁신당 김제시‧부안군 지역위원장이 임명됐다.

 

또한, 김왕중 전 임실군의원이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게 됐다.

 

이로써 전북권 인사 4명이 당 대표 특보, 1명이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돼 전북 정치의 역할과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임명은 그동안 당의 기반을 지켜온 전북 정치의 책임과 기여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행정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전면에 배치되면서 중앙당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북의 목소리가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북도당은 이번 인선을 계기로 새만금, 군산 산업 회복, 농생명 발효산업, 균형발전 과제 등 전북 핵심 현안을 중앙정치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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