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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시장예비후보, 페북 계정 비활성화 관련 “임시채널로 지속 소통하겠다”

메타 측 신속·정확한 대응 촉구…근거 없는 억측 자제 강력 당부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4-03 10:34: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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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수일 전부터 이용 제한과 복구가 반복되는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다 현재 다시 비활성화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김 후보 캠프는 이같은 사태에 대해 현재 상황 및 대응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상황 및 대응

 

 김 후보 캠프는 즉시 플랫폼 측에 정상화를 요청하고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현재 메타 측의 고객 대응이 AI 기반 시스템 중심으로 이이뤄지고 있어 비활성화 조치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예비경선이 진행중인 중요한 시기에 선거 캠페인과 시민 소통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캠프는 이를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 캠프는 메타 측에 신속하고 명확한 원인 규명과 조속한 정상화를 강력 요청하고 있다.

 

◇임시 계정 통한 소통 지속

 

캠프는 온라인 소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임시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공식 계정이 복구될 때까지 임시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소통을 이어갈 방침을 밝혔다.

 

◇근거 없는 억측 및 루머 확산 자제 요청


아울러 캠프는 현재 계정 비활성화 사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억측과 루머 확산 자제를 요청했다. 

 

특히,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후보 사퇴설 등은 사실과 무관한 것으로 캠프는 근거 없는 허위정보 확산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캠프측은 시민과 언론에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된 정보만을 참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 중심 소통 지속


김재준 예비후보는 “온라인 채널에 일시적인 제약이 있더라도 시민과 소통 및 현장 활동은 결코 멈추지 않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캠프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책임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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