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후보가 14일 군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재선거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갑 본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의겸 후보는“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후보 김의겸 이름이 적힌 파란 점퍼를 입게 됐다”며“현대차 9조 투자 완성으로 군산경제의 판을 바꾸고 군산시민의 미래와 발전만을 생각하는 통합의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골목 어디서든 따뜻하게 손 잡아주십시오”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밀착형 소통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군산시민들 삶에 활짝 핀 봄날을 약속하며 결과를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12일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공천장을 공식 수령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당헌·당규 제59조 2항에 의거해 지역위원장에 임명됐으며, 동시에 정당선거사무소 인수인계 절차에 전격 착수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한 현장전문가로서 ▲현대차그룹 9조 원 새만금 투자 완수 ▲군산 AI·로봇 산업 메카 조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군산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릴 3대 핵심 과제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김의겸 후보는 오는 16일 수송동 월명로 192, 2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산시민 만남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