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이튿날 군산지역에서는 도의원 1명과 시의원 5명, 비례대표 5명 등 총 11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군산지역 지방선거 후보 등록 현황은 더불어민주당 6명, 조국혁신당 3명, 무소속 1명, 국민의힘 1명이다.
전북자치도의원 선거는 제1선거구에 조국혁신당 나기학 후보가 등록했다.
군산시의원은 나선거구에 민주당 설경민 후보와 조국혁신당 윤요섭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다선거구 민주당 이동현 후보, 라선거구 조국혁신당 박욱규 후보, 마선거구는 무소속 배형원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비례대표에는 민주당 박다혜·강수정·김효신·전기수 후보와 국민의힘 한아름 후보가 등록했다.
이로써 지난 14~15일까지 이틀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4명을 포함해 시장 3명, 도의원 8명, 시의원 35명, 비례대표 시의원 6명 등 총 5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오는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군산 제1선거구
▲조국혁신당 나기학
<군산시의원>
◇나선거구
▲민주당 설경민 ▲조국혁신당 윤요섭
◇다선거구
▲민주당 이동현
◇라선거구
▲조국혁신당 박욱규
◇마선거구
▲무소속 배형원
◇비례대표
▲민주당 박다혜‧강수정‧김효신‧전기수 ▲국민의힘 한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