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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중앙당, 21일 공식선거운동 첫날 군산 집중 지원유세 나선다

“군산에서 정치혁신 바람…시민 체감하는 변화 만들겠다”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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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중앙당이 공식선거운동 첫날 전북 군산을 찾아 집중 지원 유세에 나선다.

 

조국혁신당 전북선거대책위원회와 군산지역위원회는 “중앙당 주요 인사들이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군산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고 군산 발전과 정치혁신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산이 조국당대표가 재선거에 나선 평택시와 연계 전북 서해안 산업·물류·해양관광의 핵심 거점이자 새로운 정치 변화에 대한 시민 열망이 높은 지역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선거를 단순한 지역선거가 아닌 낡은 기득권 정치와 무능한 지역정치를 바꾸는 정치혁신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통해 군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조국혁신당이 말하는 개혁정치와 민생정치의 효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이주현 군산시장 후보는“이번 선거는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군산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정치가 군산에서 시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현장에서 보여드리겠다”며 “새만금의 미래도 군산의 변화도 시민의 삶으로 연결되는 정치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군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정치, 새로운 군산의 길을 열겠다”며 “공식선거운동 첫날부터 현장에서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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