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광일, 김영일, 송미숙
군산시의회 마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광일·김영일·송미숙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 마감 결과, 박광일 후보는 4,549표(35.1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김영일 후보는 2,526표(19.52%), 송미숙 후보는 2,220표(17.16%)를 각각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배형원 후보는 1,806표(13.96%), 국민의힘 윤세자 후보는 961표(7.43%), 조국혁신당 김하빈 후보는 872표(6.74%)를 얻었다.
특히, 마선거구는 의원정수가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난 선거구로 민주당 후보 3명이 모두 당선돼 의석을 차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