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최유정·정도원·김영란 후보
군산시의회 라선거구는 민주당 최유정·정도원·김영란 후보가 당선됐다.
라선거구는 마선거구와 함께 가장 많은 후보가 도전한 지역으로 총 6명이 각축전을 벌였고 민주당 후보가 3석을 모두 차지했다.
최유정 후보 7,791표(37.34), 정도원 후보 3,342표(16.01%), 김영란 후보 2,872표(13.76%)를 얻었다.
조국혁신당 박욱규 후보 2,757표(13.21%), 무소속 김영자 후보 2,399표(11.49%), 국민의힘 노영진 후보는 1,701표(8.15%)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