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송미숙)는 16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상정된 총 9개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군산시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산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군산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산시포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군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25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이다.
특히, 이번에 심사한 안건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민원서비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또한, 2025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해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절성 및 효율성을 점검했으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통해 시민 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 관리방안을 검토했다.
송미숙 행정복지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안건들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사안들로 중요성이 크다”며 “제9대 시의회도 마지막까지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위에서서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와 18일열리는 제2차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제9대 행복위는 그동안 행정·복지·문화 등 시민 삶의 질적 증진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 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 정례회 안건 심사를 마지막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