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예결위 서은식 위원장‧이영미 부위원장, 윤리위 윤신애 위원장‧최유정 부위원장
제10대 군산시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시의회(의장 서동수)는 23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과 윤리특별위원 선임 건을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서은식 의원(위원장) ▲이영미 의원(부위원장) ▲임동준 의원 ▲지해춘 의원 ▲김효주 의원 ▲박다혜 의원 ▲윤요섭 의원 ▲정도원 의원 ▲강수정 의원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윤신애 의원(위원장) ▲최유정 의원(부위원장) ▲이동현 의원 ▲지해춘 의원 ▲김관우 의원 ▲오승철 의원 ▲강수정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각 특별위원회 위원들 임기는 2027년 6월까지 1년간이다.
서은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군산시 예산과 살림을 심사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며 “위원회가 원만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며 저 또한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신애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청렴성과 도덕성을 뒷받침하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내실있게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