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공직자의 자긍심 고취와 책임있는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직원 ID카드를 제작·사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롭게 교체한 목걸이식 ID카드는 복무카드와 명찰을 겸용할 수 있는 것으로 그동안 복장훼손 등 불편을 초래한 옷핀식 명찰의 불편함을 보완하고 직원상호간의 인식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시관계자는 밝혔다. 이번에 교체된 ID카드는 군산시 직장협의회(회장 김찬균)의 건의사항을 강근호 시장이 적극 수렴해 이뤄진 것으로 하절기 복장훼손으로 기존 명찰 패용을 꺼리던 여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