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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거 확대시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4-2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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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직매립이 2005년부터 전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의 정착을 위해 이번주 소규모 공동주택들에 아파트 내 적정장소에 음식물 전용수거용기(120ℓ)를 입주민 대표자와 함께 협의장소에 배치한다. 1999년도부터 조촌동 현대아파트외 5개 공동주택에서 배출되는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거를 시작한 군산시는 현재까지 100세대 이상 100개소 공동주택 4만2천690세대에서 배출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거하여 전량 퇴비 등으로 재활용 처리했다. 이어 지난 20일부터는 20세대이상 100세대 미만 104개소 소규모 공동주택 5천141세대까지 확대 수거할 계획으로 입주민들과 사전 협의를 벌였다. 군산시의 이번 음식물쓰레기 확대 분리수거 시행으로 공동주택 음식물 분리 수거율은 98%에 달한다. 또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거가 시행되지 않는 면지역 공동주택(2%)을 포함한 군산지역 읍·면·동 29개동(옥도면 제외) 전지역의 일반주택 음식물을 오는 6월부터 단계별로 시행해 10월말까지는 전지역 음식물 분리수거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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