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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군산박물관 건립사업 본격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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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관광자원 확충 및 문화도시 면모를 갖추기 위해 절실한 군산시 박물관건립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가칭 군산박물관 건립사업은 군산시내 적정 부지 1만4천여평에 국비 30억, 도비 30억, 시비 40억원 등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상 3층 규모 박물관을 신축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오는 2007년까지 추진된다. 군산지역은 전북 주요 도시에서 유일하게 정식 규모의 박물관이 없는데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주5일 근무제, 새만금사업 등의 영향으로 증가추세인 관광수요 충족을 위해 지역특성을 널리 알릴 박물관 건립 필요성이 줄기차게 대두돼왔다. 특히 지난해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 십이동파도 근해에서 고려시대 도자기 등이 대량 발굴되면서 박물관 건립은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에따라 군산시는 올해 박물관건립비 일부인 5억원의 국비와 타당성조사 용역비 시비 2천만원을 확보해 지난달 용역을 발주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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