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군산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예정자 20명이 확정됐다. 군산시는 지난 13일 군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04년도 개인택시신규면허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자 심사를 실시해, 택시 18명, 버스 1명, 국가유공자 1명 등 총 20명을 확정했다. 군산시는 심의회에서 결정 된 내용을 17일 공고하고 면허신청 공고일 이후 확정일까지 교통사고 여부를 지방경찰청에 조회하여 이상이 없을 경우 면허증을 교부 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시는 이번 개인택시신규면허 발급을 현지실사시 회사책임자와 노조임원, 면허신청자 등 관계자들의 입회 하에 투명하게 실시하고 이의제기 사항에 대하여는 즉석에서 해명하여 의혹을 해소하였으며, 신청에서 실사결과 등 전과정을 인터넷과 게시판에 공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