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근호 군산시장은 지난 19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일선 읍면동의 현장행정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1일 5개동 씩 조찬회 개최 등 읍면동장과의 대화를 확대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강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모든 행정은 일선 읍면동의 마을 곳곳에서 시작되므로 농촌이나 도심지 골목에 버려진 폐농기계와 생활쓰레기 처리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일선 읍면동장의 적극적인 행정추진력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개최예정인 군산자동차부품엑스포와 세계철새관광페스티벌 준비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