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근호 군산시장은 서울과 전북 장학숙에 입사중인 118명의 군산출신 대학생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하고 향후 군산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시장의 이번 서한문 발송은 서해안 중핵도시로 발돋움하는 군산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출신 우수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중에 따른 것. 서한문을 통해 강시장은 군산은 신항만 건설을 비롯해 새만금사업 등 대단위 국책사업 등의 추진으로 21세기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언제나 자랑스런 군산의 아들·딸 임을 잊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