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산 추곡수매 약정체결이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진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약정수매량은 벼 재배계획 면적 및 지난해 추곡수매실적을 고려해 정부 직접수매량과 농협차액 지급수매량을 포함해 벼 40㎏기준 32만6천850가마로 나타났다. 수매가격은 2003년산보다 4% 인하된 가격이며 벼 40㎏ 기준 특등품은 5만9천940원, 1등품 5만8천20원, 2등품 5만5천450원, 3등품 4만9천350원, 잠정등외품 3만9천890원 등 이며 약정단위는 1등품 40㎏조곡 5만8천20원 기준이다. 선금지급은 다음달 12일까지 이뤄지며 선금한도액은 약정금액의 60% 범위내에서 희망금액을 지급한다. 한편 2004년산 물벼 수매는 오는 10월1일부터 11월20일까지, 포대수매는 11월1일부터 12월말까지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