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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군산예치과 「병원이야, 카페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7-0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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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의료문화를 선진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체인병원경영형태인 ``군산예치과(대표원장 문상식)`` 개업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의 질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 ¨군산예치과¨는 시내에서 15년동안 상아치과를 경영해오던 문원장이 최근 변화하는 세계의 병원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의 100년을 내다보고 새로운 경영방식을 도입한 선진화된 병원형태이다. 일단 병원에 들어서면 병원인지 카페인지 모를 정도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어린이, 청소년, 여성을 위한 전용 진료실이 있는 1인1실 진료실체제,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아늑한 공간에서 음악과 차,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술적인 면에서는 전자차트, 디지털 파노라마 X레이 및 구강카메라 등의 하이테크 장비가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시설과 세미나실 등은 다른 치과의 의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시켜 놓고 있다. 그리고 미소크리닉, 10일간의 치아교정, 치아미백 등은 기존 의료술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며, 무통크리닉 시스템을 도입하여 치과=고통이라는 등식을 완전히 해소시킬 예정이다. 1%나눔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문원장은 “이러한 꿈의 치과를 실현하기 위해서 10년을 준비했습니다. 교육이나 좋은 의료시설을 찾아 군산을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군산 예치과는 군산을 지키고 사랑하며 군산의료의 새지평을 열겠습니다. 타지역에서 예치과를 찾아오는 호남의 의료허브가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의사5명, 간호사10명으로 구성된 예치과의 의료진은 과거 이영춘박사에 의해 구축된 군산의 우리나라 의료계의 메카역할을 다시 한번 실현시킬 수 있다는 예감은 많은 시민들을 안심과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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