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옥서면 옥서농민상담소가 신축 준공됐다. 지난 29일 강근호 시장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진 옥서농민상담소는 부지 500여평, 건평 30평 규모로 총 공사비 2억7천여만원이 투자됐다. 옥서상담소는 농민상담실과 과학영농장비를 갖추고 있어 앞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영농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농민 사랑방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근호 시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농업인 쉼터이자 사랑방인 상담소가 농업인의 현장 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