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요녕성 환인만족자치현 何慶偉(하경위)상무부현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일행이 관광과 투자유치상담, 교류추진을 위해 지난 13일 군산을 방문했다. 인구 31만명의 환인만족자치현은 요녕성 동부 변경부에 위치해 만주족과 조선족을 위주로 한 소수민족이 51%를 차지하며, 인삼과 녹용, 더덕, 드릅, 영지 등이 풍부해 ``인삼약의 고장`` 이라 불리울 만큼 약재산물이 풍부한 지역이다. 이날 군산시를 방문한 일행은 何慶偉(하경위)상무부현장과 전 요녕대학교 총장인 풍옥충 교수(현 요녕성 인민정부 참사관)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송웅재 군산시부시장을 예방하고 양도시간 우호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이만철 군산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