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2003년도 예비비로 7건에 21억1898만4000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5건 20억1500여만원, 특별회계 2건 1억300여만원 등이다. 구체적으로 일반회계는 나운3동 분동으로 인한 개청경비, 대설 축산피해 복구, 호우피해복구, 병충해 긴급방역 농약대 등에 지출됐으며 특별회계는 교통사고 손해배상금 지급, 공장용지분양 과오납금 지급 등에 예비비가 지출됐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지난주 제1차 정례회를 열어 2003년도 예비비 지출을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