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성산면사무소(면장 박옥래)는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주민들의 참여 유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운영중인 주민자치센터 풍물교실과 한문교실, 체력단련실 등의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마을총회와 경로당 등을 통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또 마을 주변의 불법 쓰레기 투기근절과 이의 처리방안을 강구키로 했으며, 태풍 및 집중호우시 농작물의 피해가 없도록 보고체계와 조치사항 등을 인식시키고 재해상황별에 따라 근무조를 유동 편성 운영키로 했다. 이밖에 올해 말까지 임기만료에 의해 자연 소멸되는 읍·면지역 반장제도 폐지에 따라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명예반장제를 두어 통·이장 유고시를 대비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