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동북아 환황헤권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군산시 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자 47명을 대상으로 임용 후 부서 발령 전인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청소년수련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공무원으로서 자치시대에 걸맞는 기본소양을 함양하고 신념과 의지를 배양해 군산시 행정을 보다 향상된 모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번 군산시의 신규 임용자 오리엔테이션은 첫날 강근호 시장과의 인사 및 특강에 이어 시의 현황과 공작자의 위치 및 역할, 문서작성과 전자결재시스템, 군산의 문화와 역사, 2대 국제규모 행사 추진상황, 시의 특색사업 등을 내용으로 펼쳐진다. 또 직장협의회와의 대화를 통해 선배 공무원들과 교감을 나누며, 군산시고문변호사 초빙에 의한 행정소송 사례와 공무원의 업무처리 방향에 대한 강연을 청취하고 영상홍보물도 시청한다. 이밖에 새만금방조제 공사현장과 GM대우자동차 공장 견학, 철새조망대와 채만식문학관, 근대문화 현장 등의 견학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