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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폐기물 분리수거 지역 확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0-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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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의 쓰레기매립장 직접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이 달부터 음식물폐기물 분리수거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그간 공동주택 216개소, 4만5천 세대와 시내 전역의 일반주택 8천 세대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을 분리수거 해 전량 자원화 처리하며 환경오염 예방과 쓰레기매립장 사용기간을 연장시키고 있다. 군산시는 또 이달 말까지 시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거지역을 점차 확대하며, 시민들에게 분리수거 품목과 배출요령 등을 집중 홍보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군산시는 또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각 가정에서 평소보다 음식장만을 많이 하고 과일류 소비를 증가시킴에 따라 음식물류 폐기물도 크게 증가해 이의 처리를 위한 전담직원을 종합상황실에 배치시켜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환경미화원이 정상 출근해 수거지역에서 배출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 처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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