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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최초 여성전문한의원 탄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1-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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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최초로 여성전문한의원이 탄생됨으로써 부인과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신창동에 있었던 보생한의원(원장 윤문한)은 지난 달 조촌동(경포초 후문)에 대 추나무한의원으로 다시 태어나면서 환자들이 편안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밀하게 설계된 건물을 신축, 첨단시설을 갖추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성전문한의원으로 거듭 태어남에 따라 한의시장의 전문화를 선도하게 된 것. 윤 원장이 여성전문한의원을 차리게 된 것은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인과 교수로서 10여년동안 후학들을 가르치며 얻은 첨단지식과 20여년동안 보생한의원 원장으로서 쌓은 풍부한 임상경험이 바탕이 되었다. 더욱이 세계적으로 최첨단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좌훈요법실을 비롯한 안락한 진료실을 갖추어 여성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좌훈요법은 한약재를 끓여 증기를 쏘이게 하여 살균, 소염, 수축작용 및 영양공급을하여 하복부의 노폐물이나 지방질을 제거하여 복부비만 및 불임, 냉대하, 생리통, 생리불순, 기미, 여드름, 유산, 치질 등 여성질환 및 다이어트를 예방 치료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여성전문한의원의 탄생은 옛날부터 알게 모르게 지나쳐온 여성들의 각종 질환을 밝혀내고 치료해 줌으로써 군산여성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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