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군산시민의장 수상분야가 기존 8개 부문에서 5개로 줄어들 전망이다. 군산시는 지난 6일 송웅재 권한대행 주재하에 조례규칙 심의회를 열고 군산시민의장조례중 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시민의장 문화장과 체육장은 문화체육장으로▲새마을장과 공익장은 공익새마을장으로▲산업장과 근로장은 산업근로장으로 통합하기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애향장과 효열장은 현행대로 유지키로 했다. 이에따라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되면 올해부터는 시민의장 수상분야가 5개부문으로 감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