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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국내소포 개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1-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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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현재의 복잡한 소포서비스 체계를 단순화하고 그간 시험 운영해온 맞춤형 소포서비스를 이 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까지 우체국 창구접수에서 빠른등기소포, 보통등기소포, 빠른일반소포, 보통일반소포로 나누어 받았던 소포를 등기소포(익일배달, 기록취급)와 보통소포(4일내배달, 미기록)로 단순화하고, 방문소포(택배)에 2kg을 신설해 초경량 소포도 취급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국내특급 서비스가 당일특급(당일 오후 8시까지)과 익일오전특급(익일 정오까지)으로 구분 운영되며, 안전성을 고려한 안심소포와 수취인이 요금을 지불하는 착불소포, 휴일배달소포등 각종 부가서비스도 본격 시행한다. 한편 군산우체국 관계자는 군산의 경우 당일특급은 군산지역만 배달되며(서울, 전주지역배달은 폐지), 익일오전특급은 전국 16개 도시(서울과 5개광역시, 수원,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삼척, 속초, 전주, 익산, 군산)지역에 배달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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